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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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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비즈워치) [인사이드 스토리] 코오롱글로벌이 13년 기다린 바닷바람 — 코오롱글로벌,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400MW) 사업 SPC 지분 34% 매각 검토 중. "2026년 2분기 IR"에서 풍력사업 파이프라인에서 해상풍력 프로젝트 제외, 2033년 풍력배당이익 전망 550억→250억원 하향(장보고분 300억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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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남도·완도군 개발협약 → 2018년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JDA → 2022년 8월 발전사업허가 취득. 문화재 지표조사(2024.12), 환경영향평가 협의(2025.1) 완료 후 국방부·해수부 후속 인허가 진행 중. 실시설계·사업비·금융구조 미확정, 착공 목표 2029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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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코오롱글로벌 34%, 한국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각 33%. 회사 입장: "포트폴리오 재조정 차원의 전략적 검토, 확정된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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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일간투데이) 한국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해상풍력 공동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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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의 주제는 육상풍력 활성화이나, 두 기관이 400MW 규모 완도 장보고 해상풍력(8MW×50기)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신뢰를 토대로 한 협력임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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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은 육상풍력 155.2MW 운영 경험 바탕, 전남개발공사는 인허가·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담당.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개발 표준 정립 방침.
장보고해상풍력 환평 본협의 통과, 국내 건설사 1호 해상풍력 '기대감'
전남 완도에서 추진되는 장보고해상풍력 발전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본협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국내 공공개발사와 함께 건설사가 참여해 상업운전 성공 시 건설사가 해상풍력 개발에 성공한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다수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환경영향평가 초안 및 본협의에 들어서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이중 장보고해상풍력은 지난해 12월 31일 환경영향평가 본협의를 통과했다.장보고해상풍력은 코오롱글로벌, 한국서부발전, 전남개발공사가 추진하는 400MW 규모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조6000억원에 달한다. 현재 군 작전성 검토와 해상교통진단 등 주요 인허가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코오롱글로벌은 태양광과 육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서 EPC와 발전사업 경험이 있는 건설사다. 특히 발전사업 파이프라인으로 경북 경주‧영덕, 강원도 태백‧양양 등에서 육상풍력을 운영·추진하고 있다.또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초창기 해상풍력 사업인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전북 태안 등에서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전남개발공사 또한 지난해 발전사업허가를 받은 신안후광해상풍력를 비롯해 전남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다만 장보고해상풍력이 올
환경영향평가항목 등의 결정내용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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