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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해상풍력

안마 해상풍력 정상화 전망
1년넘게 지연되어온 군부대 작전성 협의가 완료된 듯
기존 개발업체인 에퀴우스가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인 CIP에 지분 매각 임박
CIP 인수 시 건설 빠른 속도로 시작될 것
SK오션플랜트는 하부구조물 제조와 OSS 추가 수주, 씨에스윈드 핀파일 제조 상반기내에 시작 가능성 높아져
작년 하반기부터 국내 모든 해상풍력 단지가 국방부와 작전성 협의 진행하고 있어. 지연의 주 원인이었으나 국방부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사업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단독] CIP, 안마해상풍력 지분 인수 추진…군 작전성 평가 막판 변수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지난 2024년 정부 풍력 입찰에 선정된 안마해상풍력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현재 안마해상풍력 사무실에는 CIP의 직원 일부가 상주하며 외부 일정을 함께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전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안마해상풍력의 대주주인 에퀴스는 CIP와 올해 상반기부터 지분 양도를 두고 논의를 이어왔다. 정확히 양도가 논의 중인 지분 비율까진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주주가 에퀴스에서 CIP로 바뀔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안마해상풍력은 에퀴스(Equis)를 비롯해 씨에스윈드, 대명에너지, 한국산업은행 등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 지분 구조는 ▲에퀴스 67.46% ▲씨에스윈드 11.69% ▲대명에너지 10.97% ▲한국산업은행 8.15% ▲대명지이씨 1.73%다.뿐만 아니라 국내 타 금융권에서도 안마해상풍력 지분 인수를 위해 CIP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CIP가 해상풍력 전문 투자사인 만큼 에퀴스와 최종 합의에 나설 경우 추가 지분 양도도 물살을 탈것으로 예상된다.금융사 관계자는 “CIP가 국내에서 가장 경험많은 투자개발사인 만큼 지분 인수를 최종 확정할 경우 '안마해상풍력은 사업성이 있
지난 2023년 말 기준 안마해상풍력의 주주는 에퀴스(72.64%), CS윈드(13.68%), 대명에너지(11.65%), 대명지이씨(2.03%)다.
지난해 9월 재무 투자자(FI)인 IBK신재생인프라펀드(사모 특별자산투자신탁)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 유치를 받았다. 기업은행,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IBK캐피탈 등은 신재생 에너지 자산을 확보할 목적으로 2300억원 규모 IBK신재생인프라펀드를 설립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상에서 제작된 해상풍력 구조물인 재킷(Jacket) 38기를 해상으로 운송해 바다에 고정 및 설치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해상풍력 구조물은 14MW급 풍력 터빈 및 블레이드를 지탱하기 위한 재킷의 높이는 최대 74m, 무게는 최대 1850톤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23년 7월 24일 환경영향평가 완료
HBA future energy 에서 OSS 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
Bureau Veritas 가 삼자검사 우선협상자로 선정
2024. 11. 25. — 대명에너지는 안마해상풍력(지분율 13.7%)
해상풍력 진성사업자는 누구(3) SK에코플랜트 “사업 전주기 역량 갖춘 명실상부 산업의 리더”
SK에코플랜트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해상풍력 시장 선점을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12년부터 동남권 해안에서 풍황데이터 측정, 타당성 조사 등을 수행하며 해상풍력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지난 2018년에는 울산 동남해안 해상풍력(136MW) 사업의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하고 현재 인허가 및 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서해안에서 약 1GW 규모 사업도 개발 중이다.SK에코플랜트는 2021년 11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전문 제조회사 SK오션플랜트(구 삼강엠엔티)를 인수하며 제조 분야까지 입지를 확장했다. 2022년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 전문기업 코리오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 글로벌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해상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을 맺고 한국 울산과 전남 등 5개 권역에 부유식·고정식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 ‘바다에너지’ 사업 지분도 확보했다.바다에너지는 총 2.6GW 규모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중 세계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1.5GW 규모의 귀신고래 프로젝트도 포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유체 구조물 인증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