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해상풍력 정상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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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 지연되어온 군부대 작전성 협의가 완료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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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개발업체인 에퀴우스가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인 CIP에 지분 매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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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인수 시 건설 빠른 속도로 시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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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는 하부구조물 제조와 OSS 추가 수주, 씨에스윈드 핀파일 제조 상반기내에 시작 가능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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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국내 모든 해상풍력 단지가 국방부와 작전성 협의 진행하고 있어. 지연의 주 원인이었으나 국방부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사업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지난 2023년 말 기준 안마해상풍력의 주주는 에퀴스(72.64%), CS윈드(13.68%), 대명에너지(11.65%), 대명지이씨(2.03%)다.
지난해 9월 재무 투자자(FI)인 IBK신재생인프라펀드(사모 특별자산투자신탁)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 유치를 받았다. 기업은행,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IBK캐피탈 등은 신재생 에너지 자산을 확보할 목적으로 2300억원 규모 IBK신재생인프라펀드를 설립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상에서 제작된 해상풍력 구조물인 재킷(Jacket) 38기를 해상으로 운송해 바다에 고정 및 설치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해상풍력 구조물은 14MW급 풍력 터빈 및 블레이드를 지탱하기 위한 재킷의 높이는 최대 74m, 무게는 최대 1850톤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23년 7월 24일 환경영향평가 완료
HBA future energy 에서 OSS 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
Bureau Veritas 가 삼자검사 우선협상자로 선정
2024. 11. 25. — 대명에너지는 안마해상풍력(지분율 13.7%)










